2019년 꿈샘멘토단 위촉식 및 교육 진행

2019년 꿈샘멘토단 위촉식 및 교육 진행

“청소년을 위해!” 꿈샘멘토단 위촉식

커 멘트학교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소년들의 멘토가 되어주는 꿈샘멘토단. 대학생부터 교수까지 다양한 멘토들로 구성된 2019 꿈샘멘토단의 위촉식이 열렸습니다. 멘토 교육을 받고 위촉장을 받으며 각오를 다졌다고 하는데요. 신예림 기자가 위촉식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사 멘트지난 2013년에 첫 출범해 올해로 7년째를 맞은 꿈샘멘토단. 대학생이나 학부모, 교사가 여러 가지 이유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소년들의 멘토로 나섰습니다. 학생들이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학습도움이나 심리상담 등을 진행합니다.< 인터뷰> 이주혜 겸임교수 / 차의과학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지역 아동들에게 좀 더 심리적 안정과 여러 가지 다양한 어려움을 돕는 역할로 학교 현장에 나가서 도움을 주게 됩니다.” 멘토링 시작 전 4회에 걸쳐 이뤄진 멘토 교육. 대화를 나누며 위기청소년의 심리를 이해하고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모색합니다. 멘토 기간 중 함께하면 좋을 활동도 배워봅니다.< 현장음>”가지고 계신 것들을 아이들에게 나누는 좋은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응원합니다.” 교육과 위촉식을 마치고 멘토로서 첫 발걸음을 뗀 꿈샘멘토단. 드디어 청소년들과 만나게 될 생각에 긴장과 설렘이 교차합니다.< 인터뷰> 이주원 / 차의과학대학교 상담심리학과 4학년 “청소년 상담을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운 좋게도 관련 활동이 있어서 참여하게 됐습니다. 제가 상담을 직접 나가보는 게 처음이어서 많은 도움을 주진 못해도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2019 꿈샘멘토단은 1년 동안 학교 현장에 나가 청소년들과 18번 이상의 멘토링 활동을 하게 됩니다. ABN뉴스 신예림입니다. 출처 : https://www.abn.co.kr/news/newsDetail.do?newseq=97751